1. 크리스마스 장식
2. 겨울동백(일본)
12월의 기도
한 겨울 엄동설한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12월은 왠지 춥지 않아요.
분주히 돌아가는 사랑의 마음이
반짝이며 모두를 감싸는 크리스마스 나무에
사랑의 말을 실으며
미소의 따스함을 보내며
또 한해를 마감하는 바쁜 손길이
서른날 하얀밤은 포근합니다.
삶에 믿음의 열기를 안은
수선화는 봄의 환희를 위해
조용히 기도하며 준비합니다.
12월은 왠지 눈이 내려야 할 것 같은
그래서 그 속에서 포근함을 찾고싶은 날
12월 생일을 맞은 권사님께 축하 드립니다.
한해동안 수고한 임원들 노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