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으로 하는 경기와 전투는 붙어보아야 승자가 가려진다.
# 세계 랭킹 58위인 전현 선수가 4강에 진출할 거라고 누구도 예상 못했다.
# 세계 랭킹 25위인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팀이 우승하지 마라는 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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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현 선수는) 상황 판단이 순간적이고 전광석화다.
# 공을 넘기면서 상대의 공이 넘어올 다음 장소를 판단하고 미리 기다린다.
# 멍청한 대기업 임시 회장은 부도 직전의 중소기업에게 속아서 끌려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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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힘의 강도를 조절할 줄 안다.(테니스는 넘침과 부족함이 없는 경계선의 예술)
# 테니스는 공을 네트 위로 넘기되, 상대 코트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하는 운동.
# 주사파의 적을 돕는 퍼주기 정책은 우익의 감시 네트에 걸리고, 현장을 모르는 경제정책은 시장이 아웃(OUT) 시킨다.
# 바보들은 힘으로 가두고 공권력으로 협박하면 다 머리를 숙이는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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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강한 서브는 무쇠 다리와 유연한 허리에서 나온다는 것을 안다.
# 힘은 시간과 공간을 지배한다.
# 바보들은 싸워 보지도 않고 북한과 중국에게 꼬리를 내린다.
5. 테니스는 강약과 음양의 이치로 풀어가는 게임임을 안다.
# 테니스는 강한 서브와 스매싱/부드러운 리턴과 부드러운 태도
#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다스린다.
# 바보들은 서민마저 힘으로 다스리려고 한다.
6. 정현 선수는 자신감이 있기에 마냥 시원스럽고 당당하다.
# 테니스는 긍정과 자신감과 믿음의 경기다.
# 자신감이 없는 위정자는 과거 자료를 뒤지고 시비를 건다.
# 바보들은 늘 부정적이고 수시로 뒤집고 변명하기 바쁘다.
7. 프로 선수는 상대 선수를 존중하고 존경할 줄 안다.
# 운동 경기 하나도 상대를 존중하는 매너가 있어야 한다.
# 독재자는 국민에게는 야박하고, 敵과 외국인에게는 봉을 잡힌다.
# 바보들은 하나를 얻고자 하다가 열 가지를 잃는다.
8. 프로는 실력으로 승부를 걸기에 여유와 유머가 있다.
# 진실한 사람은 웃음도 진정성이 있다.
# 바보들은 몰래 도모하다가 들키면 여러 가지 변명을 한다.
# 바보들은 국가 경영도 주막집 운영하듯 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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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프로는 시합이 끝나기 전에는 긴장을 풀지 않는다.
# 관중은 마지막 승리자에게 박수를 보낸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머저리들은 권력을 잡는 것보다 권력 유지가 어렵다는 것을 모르고 날뛴다.
# 바보들은 뿌린 대로 거둔다는 진리를 모르고 끝까지 난도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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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정현 선수는 한국인의 자유롭고 호탕한 기운을 보여주었다.
# 한국의 젊은이는 믿어주고 꿈과 희망을 주면 불가능도 성공시킨다.
# 바보들은 젊은이를 표를 주는 도구로 생각한다.
# 정치 게임을 멈추고 선수들이 마음 놓고 최선을 다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