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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감상> 아름답고 푸른 다뉴브강

 김현찬

 2009-01-19 오후 11:42:00  2486

 

 





The Blue Danube (푸른다뉴브강)
An der schönen blauen Donau, Op.314
요한 슈트라우스 : 아름답고 푸른 다뉴브강

Sung By
Mary Schneider






Johann Strauss [1825∼1899]


그의 많은 빈 왈츠 곡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걸작으로 
1867년 궁정 무도회 악장으로 재임하고 있을 무렵에 완성하였다. 

원래는 합창이 붙은 왈츠였으며 겔네르트가 이 곡을 위해 
카를 벡의 시를 바탕으로 작사를 한 것이다. 

프러시아로 부터 속박을 받게 된 오스트리아는 민심이 
혼란했을 뿐 아니라 분위기도 암울했다. 

당시 빈 남성 합창협회의 지휘자는 국 민들의 사기 앙양을 위해 
슈트라우스에게 신곡을 의뢰했다.
 이렇게 해서 이 곡이 쓰여진 것이며 합창이 붙은 것도 이 때문이다. 

1867년 빈 초연에서는 별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지만 
같은 해 파리에서 연주된 후부터 알려지기 시작했다. 
느린 서주에 이어 5곡의 왈츠가 나타나고 회적인 후주로 연결된다.


새해 1월 1일 오전 11시45분(빈, 현지시간)부터 위성 생중계로 전 세계 71개국에 방영되어 수천만명이 지켜보는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에서는 언제나 앵콜곡으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다뉴브강’ 왈츠와 요한 슈트라우스 1세의 ‘라데츠키 행진곡’을 연주하는 것은 오래전 부터 이어져 온 전통이다.

Mary Schneider 는 호주 태생으로 세계적인 요들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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