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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길

 이은실

 2018-04-03 오후 5:01:00  133

 

 

03-23 | 조회수: 5
 

                 당신이 나를 위해 그렇게까지

                    

                 하실 이유가 있나요 물었더니

           

                  너는 내 형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내 분신이란다

            

                  내가 너를 사랑하며 내 가슴에 품었노라

          

                 그 래서 그렇게까지 내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을 오늘 만나시고 회개하십시요

               

                   천국이 이미 가까이 와 있습니다!!

 

                                    (헝가리황제의달(엘리자베스)공주의궁중생활기록문서중에서)

 

                   이 글은 헝가리 황제의 달(엘리자베스)공주의 궁중 생활 기록 문서 중

                    개인소장품중에서

                  후대 사람에게 남기는 글이 발견된 기록이다(1207~1231)

                  그 는 어느 날 마지막 임종을 앞 두고 주님의 고난 당하신 십자가 앞에

                  마지막힘을 다하여 묵상하다가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자기 자신을 위해

                  고난 당하신 주님을 만나뵙기를 간절하게 기도하고있는데......

                  주님께서 나타나셔서

                   가야바 대 제사장의 뒤뜰에서 골고다 언덕까지를 환상으로보여주셨다.

 

 

  그때 나를 둘러선 빌라도 군병은 150명이였고

그 중에서 나를 십자가에 매달릴때 끌고 간 군병은 23명이였다

나를 사형집행할때 혹 민중들이나 제자들에 의해 민란이 일어나는 것을 대비하여

무장군병83명을 추가로 주위에 배치하였다

 

                                              그리고 내 머리는150번이나 주먹으로 크게 맞았고

180번이나 발길질 당했으며 양쪽 어깨에 채찍으로 80번이나 맞았으며

 내 머리칼은 끈처럼 꼬인채로 개 처럼 질질 끌려 다녔으며,

나는 24번이나 심문을 당하느니라,이리 저리 끌려 다녔다

수 많은 사람들로 부터 침 세례를 받았고

 110번이나 채찍으로 머리를 맞았다

 

나는!!......

12시에 머리칼이 헝클어지고

머리가 찢어진채 십자가에 달렸다

특수 채찍으로 뼈가 부서질듯이

100번 맞았으며

머리에 씌여진 강철 같은 가시관은

   7~8  센티미터나 되었으며 그 가시관은 너무 아파서

신 포도주를 먹음치 못하고 3시에 운명하였다

그 가시관의 숫자는 72개였는데

머리에 박힌 상처는110개의 이유를 물으니

이 가시관을 한번 벗겼다가 다시 씌였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예수님을박은 못은 20센티미터로

그 중 하나가 산타클로치인 예루살렘 대 선당에 보관 되어 있다

 

 

마리아 발 또르다(Maria valtorta) 1872년 이태리 가제르타에서

출생37세부터 죽기까지 2 7년간 침대에서 생활했다

예수께서 나타나 영화처럼 보여주신

환상을 4년 동안 기록한 것이 15000페이지를 넘는다고 합니다

                                     그가 묵상중에 받은 고난에 대한 환상의 일부입니다

 

 

네번째 집행인은 머리가 둥글고 팽팽한

10원짜리 동전 크기 만한 길다란

못을 들고 기다리고 있으며

나무에 뚫어 놓은 구멍이

손목관절과 꼭 맞는지를

확인한 다 사나이는 쇠망치를

 들어 올려손목 끝에 세워 놓은

 못을 향해 일격을 가한다

 

 

 

 

 

 

이 모습을 보고

 옆에서 있던 어머니

 마리아는 머리를 감싸쥐고

 몸을 웅크린다 

 

예수님은

너무 아파서 신음하다 가

어머니를 괴롭히지 않기 위해서

그 아픔을 삼키며 비명을 지르시지 않는다

 

당시의,

태형은 십자가 고통을 줄이기 위해 미리 때리는 방편으로

 로마 군병이 때릴때도 있지만 이집트의

가장 포악한 노예6명을 선출하여 그들의 울분을

 마음껏 채찍으로 풀게 하였다

그래서 그들의 채찍에 맞아 십자가에

 못 박히기전에 죽는 것이 부지기수였다고 한다

그 들,...

6명이 교대로 술을 마시며 지칠 때까지 때렸다

두명이 탄력 있는 힌 가죽 채찍으로

 피범벅이 될때까지 때리다 지치면

다른 두 명이 딱딱한 파칠리우스 채찍으로

끝에 뼈가 달려 있는 데 때릴때 살점이 튀고 피가 튀였다

그들도 지치면 마지막 두명이 갈고리처럼

동물의뼈 같은 날카로운것이 달려 있는 채찍으로

 때릴때 옆구리등 머리 이마 등에 깊숙히 패여 피 범벅이 되고 녹초가

되는데 이때 죽는 사람도 부지기수지만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것이 목적이기에

 

맞는 감각이 없을때까지 때려 십자가의 길을 걷게하였다.....................................!!!

 

아멘 주님 당신의 희생의

 

 사랑에 할말을 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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