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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축하! 주님이 합께하심 감사^*^

 이은실

 2009-01-05 오후 10:52:00  2122

 

 

        예수님의 중보 만약 바로 옆방에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는 것을 들었다면 우리는 결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직도 그 거리상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지금도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만약 우리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전날 밤에 기도하시던 그 목소리를 들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더 이상 삶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은 갖지 않을 것입니다. 그 분의 대언과 통곡은 모든 죄인들을 구하시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비록 2천 년 전의 사건이지만, 지금의 우리가 생생하게 들을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시므로 우리는 거리상의 차이를 느끼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은 지금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중보 기도를 하고 계심을 확신하는 가운데 이루어져야 합니다. 더 이상의 두려움이나 염려는 없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중보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은 우리의 연약한 기도를 더욱 견고하게 세워줍니다. 한주간도 기도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8:26)

 

 
 
       
 

김창란

2009-01-06 (12:33)

 

권사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 깊이 개입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우리를 위하여 성령께서 근심하므로 기도해 주시는 은혜를 감사 할 따름입니다. 매일매일이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은실

2009-01-06 (18:59)

 

권사님! 관심과 사랑해주심 감사해요~*^.^*~
권사회 홈은 많은 분들의 사랑이 풍겨나고 은혜로운 공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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