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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

 김창란(http://.)

 2008-12-08 오전 10:32:00  2041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와 사랑가운데 평안 하실줄 믿으며 인사드립니다. 부족한 제가 권사회 회장을 맏게 되어 떨리고 두렵습니다. 새문안 교회 역사를 보면 많은 믿음의 선배 권사님들의 크고 훌륭한 발자취를 볼 수 있읍니다. 제 손에 가진것은 큰 믿음도 , 능력도, 재력도, 지혜도 아닙니다. 5병2어 에도 못 미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5병2어의 적은 것도 신실하게 주님의 손에 바쳐 질 때 주님께서 능력주시고 힘 주시는 것을 믿습니다.
  모세 같은 훌륭한 지도자도 출 애급 후에 아말렉과 싸울 때 팔이 피곤하여 싸움에 지게 될 때마다 아론과 훌이 한 쪽 팔씩 붙잡아 주어 이길 수 있었읍니다. 여러 권사님들의 기도와 조언과 후원, 또 임원들의 협조가 꼭 필요하며 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권사의 초기 역사를 보면 1910년대에 여 집사, 여 조사, 여 매서인등으로 구성된 전도부인들의 활동은 매우 활발했읍니다. 주로 교리를 가르치고  전도 처소를 개설 했읍니다. 그 후 1948년 당회에서 권사직을 제정하고 처음 4명의 권사를 선정 했읍니다. 
  1989년 회칙을 보면 7개의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동 해 온것을 알 수 있읍니다. 그 후 1995년 당회의 결의에 의해 권사회 조직을 없애고 임원 선출, 회비 징수, 부서조직이 중지 되어 오늘까지 오직 기도와 친교만을 목적으로 매월 1회 기도회와 년 1회 수련회를 하고 있읍니다. 기도조를 짜서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누어 연속기도회를 하고 있읍니다.
  지금은 공로, 시무, 재직, 명예권사 합해서 530명이 넘고 있읍니다. 권사들은 각 교구, 제직부서, 여 전도회, 찬양대, 교사로, 그 외 병원과 복지관 등 많은 곳에서 열심으로 활발하게 봉사 활동을 하고 있읍니다.
  올 한 해 동안 저의 마음과 성품과 뜻과 힘과 정성을 다해 겸손함과 충성으로 회장의 역할을 담당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권사님 가정과 개인과 하시는 모든 일 들 위에 하나님께서 크신 복을 내려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8.12.9.
                                                                       회장 김창란권사 드림

 

 
 
       
 

이영우

2009-01-10 (0:35)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것을 하실줄 믿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권사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학교 금요일밤 기도회를 마치고 와서 여기에 머뭅니다.
2009년 권사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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